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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가이드: 꼭 방문해야 할 방콕 사원!

태국인의 일상생활을 아우르는 태국의 사원 “왓”은 태국 여행 시 꼭 방문해봐야 할 장소입니다. 방콕의 사원을 방문해 태국의 종교의식, 문화사, 학교, 동상, 예술 등을 만나보십시오.

왓 마하탓 사원

1782년 도시가 세워지기 전 지어진 이 사원은 방콕의 왕실 사원 중 하나로 태국 국왕 라마 9세 어머니의 명상 장소 및 아들 라마 9세와 명상을 공유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 사원은 태국 최초의 불교 대학인 마하출라롱컨라자위달라야 대학교로서 수백 명의 승려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불교 승려와 함께 명상에 대해 배우고 명상을 실천해보세요.

왓 포

왓 포는 부처가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인도 수도원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으로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불교 사원 중 하나입니다. 길이 46m의 황금 와불상을 모시고 있어 와불상의 사원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이 와불상은 부처의 마지막 병환 중 열반에 도달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원에서는 태국의 전통 마사지와 의학 교육 및 보존에 힘쓰는 마사지 학교(1955년 설립)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 방문하여 태국 전통 마사지를 받으시거나 단기 및 장기 마사지 코스를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왓 아룬

새벽 사원으로도 잘 알려진 불교 사원 왓 아룬은 차오프라야 강(메남 차오프라야)의 서쪽 제방에 위치해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중국식 세라믹 조각들로 복잡하게 뒤덮인 프라쁘랑(탑)은 왓 아룬의 건물 및 성지와 함께 매력적인 모습으로 서 있으며 봇(ordination hall)의 내부는 황금 불상 및 화려한 벽화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왓 아룬의 꼭대기로 이어지는 메인 쁘랑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 메남 차오프라야의 평화롭고 잔잔한 경관을 경험해보십시오!

왓 프라깨우

에메랄드 불상의 사원 왓 프라깨우는 타이 왕궁의 단지 내에 위치한 옥으로 조각된 에메랄드 불상을 모시는 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신성한 사원입니다. 에메랄드 불상의 예복은 매년 세 번씩 공식적인 의식을 행할 때 태국 국왕에 의해 바뀌며 이는 덥고 시원하고 비가 오는 태국의 세 계절을 의미합니다.

사원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왓 트라이밋

왓 트라이밋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황금 불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황금 불상은 당초 석고로 덮여 있었으며 버마의 침입으로부터 불상을 숨기기 위해 석고를 덮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원 단지 내에서 불상이 옮겨지던 중 실수로 떨어져 석고 밑의 황금 불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왓 트라이밋은 조각상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견되어 왓 트라이밋에 도착하는지를 묘사한 프라 붓다 마하 쑤완 빠띠마꼰 전시회 및 방콕의 중국 커뮤니티의 박물관을 소개하는 야오와랏 차이나타운 헤리티지 센터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태국의 사원을 방문하여 태국의 생생한 과거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지금 태국 여행을 계획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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