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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141가 선정한, 놓치면 안타까운 싱가폴볼거리 Top 3

싱가포르는, 면적은 서울보다 조금 넓고 인구는 서울의 절반 정도 되는 규모의 국가이다. 비교적 아담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 나열 된 관광 명소만 수백 개가 넘는다. 역사적 장소, 박물관, 기념비 및 동상, 공원, 콘서트, 랜드마크 등… 다양하지만, 이 중에서 놓치면 안타까운 싱가폴볼거리 Top 3만 골라서 Travel 141이 콕 찝어보았다. 특히 밤에 놓치면 더욱 아쉬울 만한 볼거리들로 선정했으니 싱가포르의 밤은 Travel141에게 맡겨보도록 하자.

 

싱가폴볼거리 No.1 – 윙스오브타임

싱가포르 남쪽에 위치한 휴양지, 산토사(Santosa)섬 바닷가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이다. 바닷가에 무대를 만들어 놓고 분수, 불꽃, 멀티미디어를 사용해서 하는 쇼이다. 바다 풍광과 레이저 조명, 분수와 불꽃의 움직임이 한 데 어우러져 장관을 만들어 낸다. 매일 저녁 7시 40분, 8시 40분 진행 된다. 쇼의 내용은 길을 잃은 소년과 소녀를 불사조가 집에 데려다 준다는 것이다. 티켓가는 일반석은 18 SGD, 프리미엄 석(줄 설 필요가 없으며 앞 쪽에 위치)은 23 SG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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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윙스오브타임 공식 홈페이지

 

싱가폴볼거리 No. 2 – 슈퍼트리쇼

무료 101헥타르의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낮에 봐도 멋지다. 하지만 밤에는 가히 환상적이다. 울창한 초록빛 이파리들이 오묘한 자주색 조명에 빛나며 만들어 내는 모습은 놀라움을 일으킨다. 저녁 7시 45분, 8시 45분 매일 15분씩 2회 공연한다. 주변 조명이 꺼지면서 오직 트리 조명만 켜지고,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듯이 조명이 움직인다. 게다가 무료 관람까지 가능하다. 단, 슈퍼트리끼리 연결 산책로인 스카이웨이(Skyway)는 5 GD 입장료가 있다. 스카이웨이 외에도 특히 골든 가든(Golden Garden)이 슈퍼트리쇼를 관람하기에 명당이라고 하니 기억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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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deshawntoh, Flickr

 

싱가폴볼거리 No. 3 – 울트라뮤직페스티벌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일렉트로닉 페스티벌이 드디어 싱가포르에도 상륙했다. 작년 2016년 9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싱가포르에서 울트라뮤직페스티벌(UMF)가 열렸다. 라인업에는 세계적인 DJ 아프로잭(Afrojack), 악스웰(Axwell), 데드마우스(deadmau5) 등이 있었다. 더불어 우리나라에서는 씨스타 효린이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었다. 2017년 올해는 6월에 열릴 예정으로 라인업은 이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은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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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울트라뮤직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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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싱가포르로 떠나는 건강 여행: 라이온 시티가 사랑한 과일, 두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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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 UMF

    이젠 싱가폴에서도 하네요 오호..

    February 7, 2017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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